서울--(뉴스와이어)--외장하드와 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이 최대 300GB 고용량 SATA HDD를 제공하는 휴대용 외장하드와 디빅스플레이어인 ‘TB(TeraByte)시리즈’를 발표했다.

외장하드인 ‘큐티TB(모델명 : FHD254US/TB)’와 디빅스플레이어인 ‘에이빅스TB(모델명 : DVP260S/TB)’는 노트북에 들어가는 소형 2.5인치 HDD를 장착하기 때문에 크기는 반지갑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적게는 40GB, 보통 120GB 정도 하는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용량을 최저 160GB에서 최고 300GB까지 선택 가능하다. 대용량 데이터를 간편하게 휴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킨 제품.

TB 제품들은 IDE HDD 비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향상된 SATA HDD를 채택했다. 휴대용 디빅스플레이어 제품 중 SATA HDD를 장착한 것은 에이빅스TB가 최초. 또한 고급 알루미늄 재질과 통기가 잘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고속으로 고용량 데이터 작업시 발생하는 열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새로텍 관계자는 "최고 사양의 TB 시리즈를 통해 외장하드와 디빅스플레이어 분야에 있어 명품브랜드로 더욱 자리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큐티TB 300GB 기준 33만원.
에이빅스TB 300GB 기준 39만원.

새로텍 개요
새로텍은 외장형 저장장치 전문업체입니다. 1993년 설립하여 외장하드, 네트워크 스토리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개발 제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장하드부분은 역사와 업계리더로써 꾸준한 성장과 인지도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전문업체입니다. 또한 네트워크 스토리지와 멀티미디어 사업부분도 새롭게 진출하여 성장 아이템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aro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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