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 1위
지난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올 가을 개봉작 중 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를 묻는 씨네21 설문조사에서 다니엘 헤니는 총 1,146명의 참가자 중 459명(4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마이파더>의 가슴 찡한 예고편과 눈물 동영상을 통해 공개된 다니엘 헤니의 열연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2007년 더욱 성숙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상사부일체> 의 이성재, <사랑>의 주진모, <두 얼굴의 여친>의 봉태규 등 쟁쟁한 라이벌들을 모두 물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설문이 진행된 씨네21 게시판에는 ‘다니엘 헤니의 진지한 연기변신이 무척 기대된다’ ‘다니엘 헤니의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연기가 압도적이었다’ ‘예고편 보면서 갑자기 울컥했다. 다니엘 헤니 이번엔 정말 연기 변신 제대로 한 것 같다’ 등 다니엘 헤니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와 칭찬 댓글이 줄을 이었다. 특히 예고편 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는 다니엘 헤니의 눈물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하루라도 빨리 <마이파더>의 감동을 만나고 싶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올 가을 전국민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실 <마이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가 사형수인 아버지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안타까운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감동실화.
혼신을 다한 다니엘 헤니, 김영철의 열연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 스토리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이파더>는 오는 9월 6일 개봉해 오래도록 가슴에 스며들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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