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 의장 지관스님)로 부터 지난 7월 2일부터 7월 3일 대구·경북지역에 있는 각 종교의 성지 성주 원불교 성지(원불교 2대 종법사탄생지), 청도 운문사 (불교), 경주 용담정 (천도교), 경주향교(성균관), 영천 자천교회 (기독교), 대구 계산성당(천주교)를 합동 순례하는 행사시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념식수 등 적극적인 지원에 대한 고마움 표시로 2007. 8. 22. 조계종 총무원장실 (서울 종로구 견지동 소재)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7대 종교지도자 성지순례 행사는 종교 지도자들이 각 종교의 성지와 종교시설을 함께 순례함으로써 상호 종교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종교간 평화를 진작 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처음으로 대구·경북에서 실시한 행사이다.

아울러 종교지도자협의회는 1997년 출범한 국내 7대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유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대화 협력 기구로 종교간 현안사항이나 갈등에 대한 조정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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