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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2007-08-22 16:06
서울--(뉴스와이어)--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닷컴(대표 이판정)은 IT전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전자신문인터넷(대표 구원모)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넷피아에서 추진하여온 주소창 고도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함은 물론, 주소창을 통한 맞춤형, 지능형주소창 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한글인터넷주소는 지난 총선당시 전체 후보자의 80%가 등록하여 선거에 활용하였으며, 전국 지자체 행정기관과 전국검찰청 등에서 100% 등록하고, 수십만의 대중소기업이 등록하는 등 사실상 사용자에 의한 표준화 단계까지 진전되었다. 하지만, 전국민이 편하게 쓰는 한글주소를 지난 2~3년간 주소창 한글주소 활성화를 시기하는 세력에 의해 한글주소 훼손되어지고, 심지어 남의 한글주소를 가로채어 자회사의 포털 활성화를 꾀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수천만의 사용자와 수십만 중소대기업의 온라인 브랜드에 해당되는 한글인터넷주소가 엉뚱한 검색포털로 연결되어 이용자 후생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온 바 있다.

또한, 포털의 지나친 순위경쟁에 한글인터넷주소가 가로채기로 이용되어 이용자후생을 침해함은 물론 포털의 키워드광고로도 이용된바 있다. 주소창에서 한글주소를 입력하면 한번에 특정 콘텐츠로 갈 수 있었으나 이 한글주소가 가로채기 되어 검색사이트로 이동됨으로써, 사용자는 여러단계의 검색을 거쳐 원하는 콘텐츠로 접속 해야하는 불편함이 가중되어왔다.

이번 양사의 전략적 제휴는 전자신문인터넷을 필두로 우수한 콘텐츠를 가진 많은 언론사와 주요기업들이 한글인터넷주소와 매우 편한 한글e메일주소(이판정@넷피아)를 활성화하고, ‘전자신문/기사명’ 등과 같은 ‘한글/한글’서비스를 통해 전사신문인터넷의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3년전 전자신문의 한글e메일주소의 활성화 참여에 이어 이번 전자신문인터넷의 한글인터넷주소 활성화 동참은 우수한 콘텐츠를 갖고 있는 수많은 언론, 기업들의 큰 희망이 될 전망이다.

넷피아 이판정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의 서비스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전국민이 주소창을 통하여 더욱 편리한 한글인터넷주소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인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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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홍보마케팅 임창영 부장 02-2165-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