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독서법’으로 공부하자... ‘겨자씨의 꿈’ 학습효과 뛰어나
그 곳에 [겨자씨의 꿈] ‘우뇌독서법’으로 하나의 작은 씨앗을 뿌리고 있는 정해영 원장을 만날 수 있다. [겨자씨의 꿈] ‘우뇌독서법’은 독서를 통한 두뇌계발 프로그램이다. 글을 읽을 때 한 자 한 자 읽어가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의미 단위로 선명하게 보여지는 만큼씩 마치 그림을 보듯 한꺼번에 보는 방법이다.
일종의 포토리딩의 기법과 유사하다. 훈련되지 않은 보통의 사람들은 글자를 읽을 때는 습관적으로 한 자 한 자씩 읽는다. 그러나 그림을 볼 때는 그림 전체를 한 눈에 바라보고 그 뒤에 부분부분을 세밀하게 바라보며 이해해 간다. 이러한 정보입력방식의 차이는 좌뇌와 우뇌의 정보처리 방식이 다른 데서 비롯된다.
언어는 좌뇌가 관장하고 그림 등 시각적 정보는 우뇌가 관장한다. 좌뇌는 ‘언어뇌’라고도 하는데 언어 중추가 자리잡고 있어서 언어 구사 능력, 문자나 숫자, 기호의 이해, 조리에 맞는 사고 등 분석, 논리적인 능력이 뛰어나다. 좌뇌적으로 독서를 하면 글의 내용을 논리적,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읽게 되어 내용을 사실적으로 보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반면 정서적 감상이 약하고 독서속도가 느리다.
한편 우뇌는 ‘이미지뇌’라고 한다. 그림이나 음악감상, 단숨에 상황을 파악하는 직관과 같은 감각적인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우뇌의 ‘패턴인식력’은 정보를 이미지화하여 머리 속에 파일 형태로 기억,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능력을 말한다.
그림이 아닌 글자를 우뇌로 ‘패턴인식’하듯 사진을 찍어 입력하게 되면 단시간에 많은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이런 우뇌를 통한 독서는 독서속도가 좌뇌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정확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도의 집중상태가 요구되는데 이런 집중력을 기르는 것은 쉬운 글, 분량이 적은 글부터 독서하며 단계적으로 우뇌독서법을 훈련하는 것에 의해 가능하다.
고도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글자를 그림처럼 의미 단위, 문단 단위, 쪽 단위로 한번에 이해해 가는 것이 우뇌독서법이다. 정보를 입력할 때 뇌내에서 순간적으로 글의 내용에 적합한 이미지를 만들어 함께 저장하므로 장기기억이 가능하다.
그러나 독서하는 데에 우뇌만으로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해 낼 수는 없다. 좌뇌와 우뇌는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공동 작업을 한다. 책을 읽을 때에도 우뇌로 입력하고 좌뇌로 정리하면 빠르게 읽고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독서에는 좌뇌와 우뇌가 함께 작용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교육은 대부분 좌뇌교육에 치우쳐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좌뇌를 활용한 학습은 많아지고 상대적으로 우뇌활용 교육에는 소홀하다. 좌뇌와 우뇌의 특성은 서로 다르지만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우뇌적인 아이디어와 영감을 통해서 이론을 발전해 간다.
하지만 우뇌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논리적으로 체계화시켜야만 하나의 이론이 만들어 진다. 이 능력은 좌뇌와 연결되어 나타난다. 때문에 우뇌와 좌뇌는 균형있게 계발될 때에만 뛰어난 지적 능력이 발휘되어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우뇌로 독서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덜 활용되는 우뇌를 계발하고 집중력과 속해능력을 계발시킴으로서 두뇌를 고르게 사용함은 물론, 학습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정보를 저장해 갈 수 있다.
[학습 효과]
1. 독서를 통한 두뇌계발(이해력, 집중력, 기억력 향상)
2. 정독능력 향상, 독해력 강화
3. 글쓰기 학습 : 갈래별 글쓰기를 통한 글쓰기 자신감 향상
4. 속독속해 능력 - “우뇌활용의 극대화” 많은 책을 단기간에 정독
5. 학습처리능력 강화 : 학습시간 단축, 중요내용 파악
6. 서술형평가, 칼럼학습을 통한 토의토론 능력 향상
하위권 학습 효과 : 독서 흥미도 상승, 집중력 치료, 정독클리닉(이해력, 독해력 강화)
상위권 학습 효과 : 학습처리 속도 향상, 집중력 강화, 필독서 다독과 독후활동
- 학습 내용 : 두뇌계발활동, 글분석, 요약, 주제찾기, 개요작성, 출제하기, 목적독서, 정독과 다독, 속독속해, 다양한 독후활동, 갈래별 글쓰기, 자기주도학습법(학습습관, 목표, 시간 관리 능력), 교과서 예복습, 서술형평가, 칼럼학습
- 학습 대상 : 초등학생 - 고등학생 (상위권 단기특강반 : 방학 중 운영)
- 전체 학습 과정 : 씨뿌리기 과정(정독과 글쓰기) ➜ 열매맺기 과정(우뇌독서법 적용 : 속독속해 훈련) ➜ 거두기 과정(자기주도학습 : 예복습 습관관리, 학습법, 시간관리 플래너)
[겨자씨의 꿈]은 ‘우뇌독서법’ 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정독’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의 잘못된 독서 자세부터 바로잡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과정이 선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재미있는 책을 읽고 이미지로 정리하는 영상화 훈련, 짧은 글을 한번 읽었을 때의 이해도를 측정하는 훈련, 책을 읽기 전에 책 내용에 대해 미리 질문하고 읽은 후에 스스로 답을 작성하는 목적독서 훈련, 읽은 책의 내용에 대해 선생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출제해 풀어가는 훈련, 제시한 글의 개요를 파악하거나 개요에 따른 글 펼쳐쓰기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겉 읽는 습관이 교정되고, 책을 읽을 때 목적의식을 갖고 중요내용을 정리하고 기억하며 읽는 습관이 형성된다. 각 훈련 과정은 평가에 의해 통과되기도 하고 집중적으로 클리닉이 처방되기도 한다. 반드시 일정 정도의 정독 자세가 형성되어야 과정을 수료할 수 있게 된다. 정독자세가 탄탄하게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우뇌독서법을 적용하는 것은 자칫 또다시 겉읽는 습관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평가하고 진행한다.
정독과정을 통과한 학생들은 ‘우뇌독서법 실전 훈련’ 과정에 들어간다. 이 과정에서 보통의 아이들은 약 300여 권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엄청난 집중력을 요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연히 학생들의 집중력이 놀랍게 향상되고, 기억력이 강화된다. ‘대량, 고속’의 원리로 우뇌를 압박하기 때문에 타이트한 훈련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학업성적 향상을 체험하게 된다. 강화된 집중력과 기억력이 학과목 학습을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다양한 장르별 도서 300여 권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읽어냄으로써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쌓인 덕분이기도 하다. 많은 학생들이 우뇌독서법을 익힌 후에 느끼는 공통점은 독서에 대한 성취감과 높은 흥미도이다. 책읽기의 즐거움은 실제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 느낄 수 있다. 우뇌독서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다양한 장르의 많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가는 과정에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체험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사고력이 성장하고 교과목을 공부하는 것도 쉬워진다. 많은 학생들이 우뇌독서법을 배울 때보다 배우고 난 후에 학과목 학습에서 더욱 큰 효과를 체험한다고 말한다. 배워본 사람들을 통한 소개소개로 [겨자씨의 꿈]은 꾸준히 학생들이 모이고 있다. 입소문 마케팅을 기획하지 않아도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 발맞추어 (주)탑이레교육 회사가 중심이 되어 [겨자씨의 꿈] ‘우뇌독서법’ 가맹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부방과 학원 형태의 가맹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학생이 자신에 대하여 만족하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정 원장의 마음은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뿐만 아니라 가맹을 요청하는 원장들이 자체 학원을 잘 경영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경영 노하우에서부터 교육 컨텐츠까지 제공한다. 끝까지 책임지는 사업가 정해영 원장을 통해 겨자나무에 새가 날아와 쉬고 그늘을 만들어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꿈의 나무를 그려 본다. 문의: 031-901-8212 , 031-902-7213
웹사이트: http://www.to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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