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 김기문)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양측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3일(목) 오후 5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5층 이사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정은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이자 지식기반경제시대로 대표되는 21세기에 중소기업이 생존·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추구해야 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와 기업의 경영혁신과 발전을 선도해온 한국생산성본부가 협력의 필요성이 있다는 것에 양측이 인식을 함께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생산성본부가 맺은 업무협정서의 주요내용은 중소기업의 생산성혁신 관련 지도 및 교육 협력, 생산성혁신 지원시스템 구축 협력, 양기관 지원사업 홍보 및 지원대상업체 발굴·선정 협력 등이다.

이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배성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 양기관이 일부 분야에서 업무협력을 해왔으나 다소 미흡했음을 인정하며, 이번 업무협정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고,

업무협정을 통해 양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역량이 강화되고 나아가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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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상생협력팀 이구수 과장 02-2124-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