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대표이사 사장 김영필)은 8월 17일, 한국 IMC (회장 김일철 동의대 교수) 협회 4주년을 기념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박기철 교수를 비롯한 한국 IMC 연구회 회원 25명은 이날 부산아쿠아리움을 관람한 후, 해양테마파크의 마케팅 현황과 IMC가 바라본 마케팅 관점을 논의하며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현재 국내 가입된 IMC 회원은 약 200여명이며, 대학교수, 광고홍보학과 대학생, 현업에 종사하는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회원들이 온라인 상으로 모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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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주임 채경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