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해운대경찰서와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오는 10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여 8월 26일 (日) 해운대 경찰서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새터민) 70여명을 초청한다.

해운대경찰서(서장: 송수태)와 부산아쿠아리움(대표이사: 김영필)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새터민에게 부산의 대표 관광 테마파크인 부산아쿠아리움 무료관람 및 기념품을 지급함과 동시, 해운대 해수욕장 정화 등 현장 체험을 통한 남한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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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주임 채경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