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 지금 영어마을 열풍”
전국적으로 영어마을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영어마을이란 말 그대로 영어권 국가의 실제 마을 모습을 국내에 똑같이 재현 한 것이다. 2004년 8월 경기도가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수도권은 물론 지방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효과도 만점이다.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하는 등 공교육의 보완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해외 연수로 인한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영어 사교육 시장 규모는= 2005년말 현재 우리나라에서 영어 사교육에 들어간 비용은 15조원에 달한다. 인구가 우리보다 2.6배나 많은 일본(5조원)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지출됐다.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내놓은 ‘영어의 경제학’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말 우리나라 영어 관련 투자액은 사교육비 14조3000억원, 평가비용 7000억원 등 약 1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우리나라 국내 총생산(GDP) 806조6000억원의 1.9%, 교육예산 30조1000억원의 47.5%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 우리나라 초등 1·2학년의 10명 중 7명도 영어 사교육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인교육대학교가 지난해 교육부의 의뢰로 조사한 ‘초등학교 조기 영어교육 확대 방안’에 따르면 초등학교 1·2학년 학부모(설문대상 3,223명) 중 73.7%가 영어 사교육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도심형 영어마을 등장= 새로운 형태의 영어마을도 나온다.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송도국제 영어마을’이 그 것이다. 송도국제도시 ‘송도국제영어마을’은 현재 완공된 지상 8층짜리 드림시티 내에 들어선다. 로비층(영어 판매시설)과 , 지상8층(영어 아카데미)에 기존 영어마을 프로그램을 접목시킨 도심형 ‘영어마을’을 선보인다. 로비층의 경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판매시설이 갖춰진다. 판매시설에는 원어민을 배치하여 영어로 물건을 사고판다.지상 8층에는 영어 아카데미 체험학습장이 마련된다. 이 학습장에는 원어민 강사가 투입된다. 교육방법도 독창적이다. 균형 잡힌 의사소통 능력 및 습득능력 배양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해외 현지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실제 환경과 같은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영어학습 코스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뿐만 아니라 영어권 문화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송도국제 영어마을’ 관계자는 “기존 영어마을은 도심에서의 거리가 멀고 숙박, 고비용 등 어려운 점이 많이 있다”며 “그러나 송도국제도시 ‘송도국제영어마을’은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5년간 8% 임대·확정수익 보장= 분양조건도 매력적이다. 확정수익 보장과 임대보장제 장점만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수익을 보장한다. 상가 투자자는 기존 근린상가 투자처럼 등기분양을 받지만 기존 상가와는 개념이 조금 다르다. 일단 5년간 상가 임대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없다 왜냐하면 ‘송도국제영어마을’은 영어마을을 운영하는 회사가 전체를 임대하여 운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5년 동안 매달 지불하는 연8% 이상의 확정수익도 보장한다. 게다가 상가를 분양받는 계약자의 자녀는 ‘송도국제영어마을’의 입학우선권과 각종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송도국제영어마을분양문의: 1588-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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