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미국 유명 스타일리스트 ‘폴 스투라’와 손 잡았다
폴 스투라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맷 데이먼, 조쉬 하트넷, 올란도 블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했으며, 패션계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사진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로부터 인정받는 스타일리스트로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CK진, 토미 힐피거 등의 브랜드의 컬렉션과 패션쇼를 담당하고, DKNY, 바나나리퍼블릭, GAP과 같은 여러 패션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을 도맡아왔다.
베이직하우스가 폴 스투라와 공동 스타일링을 추진한 것은 찰리 채플린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2007년 F/W 시즌 테마인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이다. 미국 최고 스타일리스트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블랙&화이트 모노톤의 찰리 채플린 컨셉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더욱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스타일링으로 정평이 난 폴 스투라의 감각과 찰리 채플린을 새롭게 재해석한 베이직하우스의 2007 F/W 시즌 테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패션 리더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라인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오는 가을부터 ‘리스타일링 찰리’ 컨셉을 통해 ‘찰리 채플린’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시크한 패션 스타일을 제안 할 뿐 아니라 찰리 채플린과의 라이선스를 통해 각종 채플린 로고와 프린트가 들어간 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의 조환수 상무는 “국내 1위 캐주얼 업체인 베이직하우스가 글로벌 브랜드로 더욱 성장 하기 위해 이번 F/W 시즌 메인 테마인 ‘리스타일링 찰리’의 스타일링을 미국의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폴 스투라와 함께 작업 하기로 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폴 스투라의 손길을 거친 다채로운 찰리 채플린 라인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를 전달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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