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프라니[www.enprani.com, 대표이사 유희창]가 연구개발한 주름개선 신성분 ‘레티닐 레티노에이트(Retinyl Retinoate)’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제 2회 신기술인증(NET)’을 획득했다. 화장품업계에서 기능성 성분 개발로 신기술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엔프라니의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는 보건복지부 국책 과제로 선정되어 엔프라니 피부 과학 연구소가 6여 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시킨 차세대 주름개선 성분. 지금까지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성분인 레티놀(Retinol)이 지닌 낮은 피부 침투력, 광독성, 피부 자극 등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는 기존 레티놀 대비 8배 강한 콜라겐 합성 능력과 6배 빠른 피부 침투력, 광안정성(UV)까지 갖춘 것으로 입증되었다.

또한 이 성분은 국내와 미국에서 특허 등록을, 유럽과 일본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하여 국제적으로 효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INCI(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록되어 화장품 원료의 9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원료 수출을 가능케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엔프라니의 유희창 대표이사는 “이번 신기술인증(NET) 획득을 통해, 레티놀의 한계를 넘어선 제3세대 주름개선성분을 연구한 그간의 엔프라니의 노력이 입증되었다”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엔프라니는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레티닐 레티노에이트’를 주성분으로 한 주름개선 솔루션 ‘엔프라니 레티노에이트(Enprani Retinox8)를 9월 1일 출시하며, 본격적인 광고캠페인과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임상 실험 결과 4주 사용 후 사용자의 90% 이상이 눈에 띄는 주름 개선 효과를 얻었다. 기존 레티놀 성분의 제품과 달리 아침 저녁 모두 사용 가능하며, 눈가와 입가는 물론 이마의 굵은 주름을 완화하는데도 탁월하다. (40ml / 120,000원)

* 신기술인증(NET : New Excellent Technology)은 과학기술부가 기업 연구기관 및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해 줌으로서 신기술의 상용화와 거래를 촉진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제고시켜 구매력을 창출하기 위한 제도.

웹사이트: http://www.enpr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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