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사라 로머, 제 2의 스칼렛 요한슨 탄생 예고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의 소녀 ‘사라 로머’
네티즌들! “샤이아 라보프는 좋겠다!”
막 화보에서 뛰쳐나온 듯 훌륭한 바디라인과 살짝 치켜 올린 파란 눈동자가 어딘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는 배우 사라 로머. 영화에서 사라 로머가 연기한 애슐리는 가택연금 처분을 받게 된 케일의 이웃집으로 이사온 도시 소녀. 매일 싸우는 엄마와 아빠가 못마땅한 그녀는 혼자 수영과 선탠을 즐기고, 지붕에서 책 보는 것이 취미다. 옆집 소년 케일이 자신을 몰래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오히려 케일의 집을 방문할 만큼 대담한 매력을 서슴없이 보여주는 애슐리. 케일의 망원경 너머로 보이는 그녀의 비키니 룩은 뭇 남성들이 꿈꾸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자랑, ‘엿보기’ 즉, 관음증’이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자극하며 관객들에게 케일과 함께 이 짜릿한 즐거움에 동참케 한다. 이 화제의 비키니 걸 사라 로머는 현재 국내에서도 한창 인기몰이 중인데 주요 포탈 사이트에는 영화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아름다운 샤이아 라보프의 상대역에 대한 궁금증도 치열하다.
“할리우드에 가서 사라 로머와 활동하는 것이 꿈이에요. 어떻게 하면 그 꿈이 현실로 다가올까요? (네이버_whd4873)”, “디스터비아에서 사라 로머가 입고 나온 비키니 사고 싶어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네이버_a198030)”, “완소남 샤이아 라보프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요…(엠파스_syrone)” “샤이아 라보프는 좋겠다. <트랜스포머>에선 메간 폭스랑, <디스터비아>에선 사라 로머랑! (네이버 TOMO94)” 등 주연배우 샤이아 라보프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오히려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에 이어 미모의 젊은 여배우들과만 작업을 하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에 대한 귀여운 질투로 번지고 있을 정도다.
연출자인 D.J 카루소 감독은 “애슐리는 케일의 이상형의 소녀이자, 희망이다. 사라는 현장에서도 늘 신선함을 불어넣어준 뮤즈였다” 라고 실토할 정도로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는 전언. 15살에 길거리 캐스팅되어, 모델활동으로 시작한 그녀는 작년 <그루지2>를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번 영화 <디스터비아>를 통해 미모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단숨에 주연배우 대열에 들어선 그녀는 현재 <데스티네이션2>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어사일럼(Asylum)>에서 당당하게 주역을 따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가 엿본 이웃집 비키니 걸 ‘사라 로머’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스터비아>는 100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오는 8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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