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업 홍콩식품박람회 170만달러 수출계약 추진
대전시는 3개 시 유망 중소기업을 박람회에 파견해 467만5,000달러의 수출상담과 앞으로 17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해외시장 개척단은 이번 홍콩식품박람회에 (주)머꼬보꼬(카카오, 홍삼 등 캔디류), (주)대덕바이오(흑삼, 엑기스, 차 등 인삼가공식품), (주)바이오뉴트리젠 (위하여, 홍삼겔 등 JBB20제품) 등 3개 업체가 참가했다.
산·관·학이 연계한 (주)대덕바이오는 36만달러의 수출상담과 130만달러의 계약을 추진예정이며, (주)머꼬보꼬도 중국 및 홍콩시장을 겨냥해새롭게 출시한 카카오캔디가 전시 하루만에 샘플이 동이나는 등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72만5,000달러의 수출상담과 2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주)바이오뉴트리젠의 숙취해소 제품은 중동 및 현지바이어들로부터 인기가 높아 35만달러의 수출상담과 2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의 식품전시회인 홍콩식품박람회는 일본, 카나다, 대만,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14개국 371개 업체가 참가해 8,500여명의 바이어와 32만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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