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하절기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방지하고 식중독예방을 위해 관내 35개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특별점검결과 부정당업체 2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주 실시한 특별단속에서 월료수불부 정리 부적정 1개 업체, 자가품질검사 위반 1개 업체를 적발하고 각각 영업정지와 품목정리 명령을 해당구청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하절기 시민 위생안전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5일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를 비롯한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 무허가 제품사용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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