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9월 13일 국내개봉 될 <본 얼티메이텀>이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만들었던 액션 블록버스터의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본 얼티메이텀>(수입 배급_ UPI 코리아 / 감독_ 폴 그린그래스/ 주연_ 맷 데이먼)은 <본 아이덴티티><본 슈프리머시>의 ‘본’ 시리즈 3편으로 최고의 암살요원 제이슨 본과 전세계를 실시간 통제하며 그를 제거하려는 거대정보기관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작보다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 롤러코스터 같은 긴장감으로 무장한 이 작품은 지난 3일 미국에서 개봉하여 역대 전미 8월 오프닝 최고수익을 기록, 흥행돌풍을 몰고 있다.

5월 <스파이더 맨3>부터 9월 <본 얼티메이텀>까지 예년보다 길어진 블록버스터의 시즌!
올 추석 <본 얼티메이텀>이 블록버스터 흥행의 대미를 장식한다!

<본 얼티메이텀>이 국내 개봉되는 9월 13일은 추석연휴를 앞둔 시즌이다. 한국에서 추석연휴는 여름시즌만큼이나 영화 시장에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매년마다 수많은 화제작들이 개봉경쟁을 벌인다. 그러나 2006년, 2005년 등 지난 동시기의 주요 개봉작 및 흥행작에 대형 블록버스터, 특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없었다. 일반적으로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일년 중 가장 큰 성수기인 여름에 개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 2007년은 전혀 다르다. 예년에 비해 많은 액션시리즈와 SF 블록버스터 화제작이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관객들을 사로 잡는다. 5월 <스파이더 맨3>를 시작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6월 <오션스13><트랜스포머>, 7월<다이하드 4.0> <화려한 휴가>, 8월 <디워>까지 매달마다 한 두 편씩 대작들이 연이어 개봉,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9월, ‘본’ 시리즈의 3편 <본 얼티메이텀>이 한화 1000억 원이 훨씬 넘는 초대형 규모의 액션영화로 흥행몰이를 준비하고 있다.

9월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 영화 포진
<본 얼티메이텀> 추석 시즌 유일한 액션 영화로 초미의 관심집중!

<본 얼티메이텀>과 함께 추석 시즌에 개봉되는 영화는 다양하다. <마이 파더><브라보 마이 라이프><즐거운 인생>등의 드라마, <두 얼굴의 여친><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상사부일체>등의 코미디장르가 대거 개봉예정이다. <본 얼티메이텀>은 추석 시즌 개봉되는 유일무이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확실하게 관객들을 매혹시킬 예정이다.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라는 브랜드 파워를 가진 <본 얼티메이텀>에 대한 기대감은 해외의 높은 박스오피스 성적으로 인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여기에 21세기 최고의 액션영화, 올해 수많은 시리즈 영화 중 단연 압권이라는 수많은 현지 호평들은 국내 영화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는 것. 특히, 여름 시즌 수백 만 명 관객을 모은 그 어떤 액션시리즈보다도 월등히 최고라는 평은 <본 얼티메이텀>을 추석 시즌뿐만 아니라 반드시 봐야 할 최고의 웰메이드 액션 대작임을 알리고 있다.

맷 데이먼 주연,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영화 <본 얼티메이텀>은 오는 9월 13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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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02-736-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