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림수산국)는 국내 참다래(브랜드명 : 다래마을, 맛젤, 제스프리) 시장을 석권하고 있고 고구마를 국내 처음으로 물에 씻어 상품으로 출하하여 부가가치를 높여 신화를 창조하였을뿐만 아니라 성공하기 어렵다는 농가조직을 기반으로한 농산물유통사업의 성공모델인 「참다래유통사업단」이 우리도에 200억 규모의 시설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

- 위 치 : 익산시 함라면 신대리(부지면적 90,000㎡<27천평>)
- 주요시설 : 농산물 저장, 세척, 포장, 가공처리장
- 투 자 액 : 200억(농산물유통시설)
- 연간 처리물량 : 5만톤

오늘 8월 23일 11시30분에 전라북도 김완주지사와 투자지역인 익산시 이한수시장, 참다래유통사업단의 정운천회장이 익산시청에서 한병도·조배숙 국회의원, 김병곤 도의장, 도 배승철 황현 김연근의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 체결식을 갖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참다래유통사업단의 유치로 연 10만명(1일 300명)의 고용창출과 화물차 운반 연 5천대(월 400대) 운행으로 월 110억원의 소득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하며 특히 참다래유통사업단의 정운천회장은 고창에서 태어나 익산 남성고를 졸업한 우리고장의 인재로서 참다래유통사업단 설립(´90), 신지식농업인 선정(´99), 농림부 농정개혁 자문단(´03), 「거북선농업」책자를 출판(´04)하는 등 한국농업의 비젼을 제시하고 또한 성공모델로서 더불어 상생하는 농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참다래유통사업단의 유치는 익산시의 하림기업(닭 생산·가공·유통)과 김제시의 농산무역(파프리카 유통)에 이은, 농림부가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국내 농축산 유통사업의 성공 3대 트로이카 모두 전라북도에서 함께 일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 도는 투자를 결정한 참다래유통사업단이 전라북도 농업발전과 소득증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긴밀한 연계를 유지하여 더욱 알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도와줄 것 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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