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설 선물’은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로 하세요
< 정보화마을 설 이벤트 개요 >
○ 기 간 : 2005. 2. 2(수)까지
○ 구매방법 : 정보화마을 인빌쇼핑(www.invil.com) 접속 및 주문전화(080-725-1100, 02-733-5901)
○ 상 품 : 총 82개 마을, 14개 분야 423개 상품
- 인기선물, 갈비정육, 과일/견과 등 마을 특산물 중심
○ 온라인 판매 이벤트
① 인빌쇼핑 회원만을 위한 “10일간의 행운장터”
② 알뜰 구매족을 위한 대박찬스 “대박 10원 경매”
③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추진하는 “1% 실천 행복나누기”
정보화마을에서는 소비자들의 “웰빙 라이프 추구”와 “안전과 경제성을 고려한 실속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추어 설 이벤트 판매행사를 준비하였다. 전통적으로 설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찾는 갈비정육, 수산물, 과일류, 한과와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구매자를 위한 자연건강식품, 인삼/홍삼 등 마을 인기 특산물로 이벤트를 구성했다.
이번 “새해맞이 설 선물대잔치”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행사의 의미가 각별하다. 도시 주민들은 정보화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우리 농산물”을 구매하여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농산물을 판매한 생산자는 판매금액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 “1% 실천 행복나누기”를 통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고 어려운 계층을 지원하는 이벤트 행사로 추진된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한국복지재단을 통하여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구호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인빌마케팅센터 오승훈 전자상거래팀장은 “정보화마을은 국산 농수산물만 취급하고, 생산자와 직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간에 신뢰가 쌓여가면서 거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안심 농산물을 가족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명절에 전달함으로써, 행복한 을유년 한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충남 아산배마을 성영환운영위원장은 “고객과 생산자가 사이트에서 주문정보를 통해 누가 배를 먹을지 알기 때문에 상품 선별부터, 포장, 배송까지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며, “받아보는 고객도 느낄 것”이라고 말한다.
행정자치부 담당자는 “정보화시대 농어촌의 발전은 인터넷을 이용한 직거래 활성화에 달려있다”면서, 안전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와 이러한 욕구를 충족 시킬수 있는 생산자가 함께하는 이번 정보화마을 설 판매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정보화마을은 경쟁력 있는 선진국형 농어촌 구현에 중점을 두고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 정보콘텐츠 구축 등 관련사업을 통하여 농어촌지역에 정보생활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01년부터 중점 추진 중에 있는 사업으로 전국에 191개 정보화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2005년까지 70개 정보화마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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