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도시기본계획은 2003. 1. 1부터 시행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주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국토의 난개발 방지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선계획-후개발』체계를 정립하고, 도시의 계획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하여 수립되는 것으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계획인구, 도시의 미래상 정립, 부문별 계획 등 보완후 건설교통부에 승인신청토록 조건부 가결하였다.
상주 도시기본계획(안)의 골격은 중부내륙의 정주생활권 중심도시와 21C 첨단산업도시, 전원생태도시, 관광휴양도시를 계획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0년을 목표로 인구 16만명을 수용하기 위한 주거용지 12.242㎢, 상업용지 1.381㎢, 공업용지 2.810㎢, 시가화예정용지 15.475㎢ 등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였다.
경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경산시 하양읍 도리 일원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노후된 군인아파트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면적 9,300㎡를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진량읍 신상리 일원 근린공원내 진량읍사무소 이전에 따른 근린공원을 일부 제척하고 추가 확보토록 하여 당초 168,000㎡에서 168,307㎡로 변경하였다.
또한 진량읍 평사리 일원 기 운영하고 있는 감염성 폐기물처리시설은 폐기물관리법 개정 등으로 소각시설을 확장토록 함에 따라 면적 5,886㎡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기로 하였으나, 준공전까지 진입도로를 확보토록 조건부 가결하였다.
포항 창포지구 공동주택 건립을 위한 개발행위에 대하여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일원 면적 118,090㎡부지에 건폐율 30%이하, 용적율 300%이하, 높이 33층이하로 1,835세대를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현재 산지임을 감안하여 재해영향과 주변환경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하여 분과위원회에 위임하여 현지확인 후 심의토록 재심의 가결되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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