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헐리우드를 매혹시킨 감성적인 뮤직 로맨스 <원스>(수입/배급 ㈜영화사 진진)가 드디어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슬리퍼 히트로 화제에 오른 2007 최고의 뮤직로맨스 <원스>
9월 20일 추석 개봉 확정, 당신의 로맨스가 음악으로 물든다!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로맨스영화에 취해보고 싶다면 정말 적극 추천! - ID : kinoglaz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 모구 박수를 치고야 말았던 영화! 마지막 엔딩까지 사로잡던 그 음악들.. 영화를 보는 내내 몸과 마음을 빼앗겨 버린듯한 기분이었다 - ID : panimoon

한번(Once)으로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한번(Once)이기에 더 슬프고, 한번(Once)은 꼭 봐야하는 작품 - ID : house_life

지난 5월, 미국에서 2개관으로 개봉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00개 관으로 상영관을 늘려 이례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킨 뮤직 로맨스 <원스>가 9월 20일 드디어 국내에서 개봉한다. 미국 개봉 당시 <슈렉 3>와 함께 개봉, <슈렉 3>보다도 높은 좌석점유율 나타냈으며 이후 <트랜스포머>, <해리포터와 불사조 가시단>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점점 많은 개봉관 확보와 높은 좌석점유율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인디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유명한 영화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www.rottentomatoes.com) 선정, 2007년 상반기 미국 관객이 뽑은 최고의 영화 3위를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또한 <원스>는 2007년 선댄스영화제와 더블린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관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음악영화로 각광받았으며, 200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한국의 관객들에게도 감미로운 음악과 영상으로 가슴 속에 간직될 감동을 전했다.

<원스(ONCE)>, 인디 음악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간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한 거리, 거리공연을 하고 있는 남자와 그의 앞에 나타난 순수하고 천진한 소녀. 아버지를 도와 청소기를 수리하는 거리의 뮤지션 앞에 그녀는 청소기를 들고 다시 찾아온다. 그렇게 시작된 그와 그녀의 엉뚱한 만남은 서로의 음악적 재능에 점점 끌리게 되고, 꿈을 향한 협연을 시작하면서 그들의 호감은 음악과 함께 서로에 대한 감정으로 점점 깊어진다.

베이시스트 출신의 존 카니 감독과 영국의 실력파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한사드, 그리고 ‘더 프레임즈’의 게스트로 앨범작업을 함께 한 체코 출신의 어린 소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주인공으로 참여, 뮤지션 출신의 감독과 주인공들이 최고의 음악영화를 탄생시켰다. <원스>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영상미와,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로운 음악으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금세기 최고의 음악영화(by 시카고 트리뷴)’, ‘현대의 가장 위대한 뮤지컬영화 중 하나(by 빌리지보이스)’라는 평을 얻으며 인디 음악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보석 같은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유수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개막작으로 상영되면서 이미 많은 입소문을 내며 매니아층 사이에서 가슴을 적시는 뮤직로맨스로 사랑 받고 있는 <원스>가 올 추석, 국내 관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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