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첫 입주 두산위브 파빌리온
광화문 일대 2005년 첫 입주를 시작하는 곳이 있다. 1월 25일부터 두산산업개발에서 분양한 광화문 두산위브 파빌리온이 시작이다.
총 499세대로 2003년 2월에 분양한 파빌리온은 두산산업개발 위브의 최고급 주거공간으로써 서비스와 기능은 호텔, 평면은 아파트, 단지는 랜드마크 적인 요소를 갖췄다.
그리고 두산위브 파빌리온은 최적의 맞춤 시스템으로 원룸, 투룸, 쓰리룸으로 3가지 평형 타입이 있다.
원룸 형은 개성적인 공간연출로 싱글 세대, 신혼부부, 업무용 오피스 등으로 활용가능하며, 투룸 형은 공간활용도가 높아 가족세대나 홈 오피스로 사용하고자 하는 세대를 위하여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쓰리룸 형은 넓은 평면 스타일로 여유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광화문은 경제, 행정, 문화의 중심지로 인근 지역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언론기관과 함께 한국은행, 중앙 우체국 등 금융 정보 중심지 그리고 조선, 힐튼, 롯데, 플라자 호텔 등 특급호텔이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문화공간으로는 덕수궁, 경복궁, 경희궁, 창경궁 등 유서 깊은 고궁과 세종문화회관, 정동극장, 교보문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서울의 중심인 만큼 모든 길이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으로써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 1호선 종각역, 3호선 안국역이 도보로 연결되어 있고 종로, 세종로, 우정국로, 율곡로를 통해 간선도로와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여건과 인근에 인왕산, 사직공원 등 친환경적 웰빙요소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말 이후 광화문 일대는 쌍용 플래티넘, 삼성 파크팰리스, 경희궁의 아침, 광화문시대 등이 입주를 마쳤으며 금호건설이 지은 용비어천가는 한창 입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신규분양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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