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9월 1일 잠실종합운동장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초보자 및 중급자, 직장인을 대상으로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을 개강한다.

서울 유일의 인라인 스케이트 전용 경기장인 잠실운동장 인라인 전용 스케이트장에서 자전거 및 차량충돌 사고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인라인을 배울 수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 강사들의 지도 아래 수강생 수준에 맞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강습반은 토요일 오전·오후반, 일요일 오전·오후반, 직장인 월·수반, 직장인 화·목반 등으로 구성되고 각 강좌마다 유아초급, 유아중급, 성인초급, 성인 중급반, 고급 레이싱 반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춰 편성하였다.

토요일 오전 및 일요일 오전반은 매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 오후반, 일요일 오후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직장인 월·수반과 화·목반은 저녁 7시30분에서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1반에 30명 이하로 편성되며 강습료는 3개월 12회 기준 36,000원이다. 인라인스케이트와 헬멧, 보호대 등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나 인라인 장비 대여점에서 스케이트와 장비를 대여할 수도 있다.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 하차 후 7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로 100미터 직진하면 인라인 전용 스케이트장에 도착하며, 인라인 강습회원들에게는 월 정기주차권을 4,800원에 발급한다. (승용차 요일제 필수)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 (http://stadium.seoul.go.kr) 에서 인라인 교실 예약신청을 하거나 전화 접수(☏2240-8966, 2240-8711, 2240-8936)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단, 정원이 초과할 경우 온라인 입금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계좌번호는 우리은행 1005-901-123380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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