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 새농민회 주관으로 8. 24(금) 부안 격포 전북학생해양수련원에서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250명, 농협 등 관계자 전라북도지사, 농협중앙회전북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전북 새농민회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농민회는 1966년부터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선도농업인을 농협중앙회에서 선정 시상하고 있는데 그 동안 선정된 농업인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며, 1992. 3월에 결성되었다.

연찬회는 전북 새농민회 부흥을 위한 토론회, 개회식, 새만금 방조제 견학, 전북 새농민회 부흥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찬회에 전라북도 김완주도지사가 개회식에 참석 전북 새농민회의 그 동안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연찬회가 끝나고 도회 및 시군회 회장단들과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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