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2007년 8월 24일 14시 현재 동구 신암동에 위치한 대기오염 측정소에서 오존오염도가 시간당 0.120ppm을 나타내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지역은 동구, 수성구지역으로서 대구시는 오존주의보 해제통보가 있을 때까지 시민들이 실외 운동경기와 노약자, 환자, 유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여 주시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억제하시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존주의보 발령은 대구지역에서는 올 들어 첫 발령이며, 전국에서는 지금까지 총 66회가 발령된 바 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9월 30까지 4개월간 오존예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존예보제는 당일의 최고 오존농도, 익일의 예상 최고기온 등을 이용하여 익일 예상 오존농도를 계산한 다음 오존경보 발령 예상 등급을 그 전날 오후 6시에 발표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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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과장 윤종석 053-803-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