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8월 3일 본부·국장급 인사에 이어 팀·과장급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5급 이하(기능직 포함) 도청 직원에 대한 후속인사를 8. 28일자로 후속인사를 단행 하였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① 『FTA농업대책전담팀』본격가동

· 한미 FTA 대응전략에 따른 대책과 장기적으로 한·중·일, 한·EU 등의 FTA 체결에 대비한 『FTA농업대책전담팀』을 신설 조치
· 이와 관련한 도내 70%가 산지인 점을 감안하여 산림과 관련한 소득증대사업의 활성화 일환으로 산송이, 꽃송이의 연구개발 등 산림자원개발에 주력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서 전문가를 산림현장에 배치

② 『해외통상 전담팀』해외에 전면 배치

· 미국 뉴욕, 인도 첸나이, 일본 동경, 캄보디아 등지에 투자유치, 해외통상업무를 전담하게 될『해외통상 전담팀』해외 현지 배치가동

③ 여성 공무원 우대차원 발탁 승진

· 6급 승진자 11중에서 5명이 여성 공무원이 대거 차지하는 발탁 승진 시행

④ 민선이후 최대인원인 37명의 대규모 시군 교류

· 중앙부처와 전략적으로 인사교류를 확대하고 시군과도 민선이후 최대인원인 37명의 대규모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효과

⑤ 『홍보정책전담부서』태동

· 언론 특집기획보도, 대담 등의 역할을 담당할 『홍보정책전담부서』발족

인사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4급 팀·과장급 32명(승진 13, 직무대리 8, 전보 8, 공로 연수 3)
❍ 5급 담당급 92명(승진 27, 전보 28, 도·시군 교류 37)
❍ 6급 이하(기능직 포함) 176명(승진 45, 전보 128, 신규임용 3)
❍ 모두 300명 새둥지 마련

그리고 이번 인사의 배경은 후진양성을 위해 용퇴를 결정한 일부 간부공무원의 명예퇴직과 공로연수, 파견 및 중앙부처 전출 등으로 예상외로 큰 폭의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모두 93명의 후배공무원이 승진하는 등 당면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더 가속도를 더할 수 있게 된 효과도 거양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인사에서도 열심히 일한 우수한 직원들을 많이 발탁했다며 향후 계속적으로 발탁의사를 피력하면서 승진한 직원들에 대한 축하와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 한층 더 도민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도청직원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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