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주최하고 (주)여성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사진전’이 8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계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가 양성평등의 개념을 넘어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여성정책의 브랜드로 내세우는 여행(女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 일자리, 문화 생활, 도시공간, 여행 등 5개 분야로 테마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그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초부터 8월 10일까지 40여일 동안 일반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150여 작품중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80여점의 우수작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8월 27일 오전 10시 전시회 개막식에는 오세훈 시장과 여성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개막 테이프 컷팅을 할 예정이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광장의 모녀’(이현정 님) 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 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성들의 생각과 관점으로 도시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고 이를 공유함으로서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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