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 성공기원 오페라 공연
코지 판 뚜떼(Cosi Fan Tutte)는 '여자는 다 그래' 라는 뜻으로 젊은 연인들의 유쾌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모차르트의 오페라. 남녀 간 사랑과 신뢰의 문제를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공연은 소프라노 최우영(피오르딜리지), 메조 소프라노 임혜민(도나벨라), 소프라노 조은주(데스피나), 테너 이재욱(페란도), 바리톤 전병곤(굴리엘모), 베이스 정지철(돈 알폰소)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를 포함 모두 60여 명이 출연한다.
지휘는 이동신 부산시향 부지휘자가, 연출은 김홍승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가, 제작기획은 한영민 경북오페라단 사무국장이 각각 맡았다. 공연 참가 문의는 053-652-2772.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경북지역의 오페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경북오페라단은 2000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창작오페라 '무영탑'과 2003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하기념공연 '신종'을 선보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cexpo.or.kr
연락처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조직위원회팀 장 김진현 054)740-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