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온라인, 오프라인은 물론 모바일까지 이벤트 풍성
온라인에서 만나는 디스터비아 미니홈피, 그리고 웹툰까지!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수상한 일촌’들이 가득한 ‘웹 디스터비아’라고 할 수 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www.cyworld.com/disturbia)! 영화의 모티브인 ‘엿보기’를 재미있고 실감나게 구현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을 온라인상에 마련한 것이다.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다”라는 영화포스터 카피를 패러디한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일촌이다” 라는 미니홈피 카피 또한 싸이 일촌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수상한 이웃과 일촌 고발의 현장, 엿보기의 재미가 가득 담긴 이벤트까지 다양한 코너가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모든 일촌들은 생중계되고 있다.
또한 메인 타겟인 10대들을 공략하기 위해 <디스터비아> ‘웹툰’을 제작, 영화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 공개하고 있다. 한편 한편 공개할 때마다 뜨거운 조회수와 덧글을 통해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디스터비아 웹툰은 “웹툰 보면서 내가 왜 찔릴까?_핵탄두”, “웹툰볼 때마다 즐거워요. 디스터비아 보러가고 싶어요_호랑이일”, “수상한 이웃이 궁금하다!_큰마법사” “영화속 이야기지만 주위에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 더욱더 긴장하게 되는 영화_착한 인성” 등 영화에 대한 열렬한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다. 매주 화, 금 공개되는 웹툰은 총 5회까지 기획되어 있다.
‘엿보기’의 필수품 ‘커피&도너츠’ 들고
실제로 오프라인 세상을 엿본다!
우연히 케일의 엿보기에 동참하게 되는 이웃집 소녀는 당돌하게 찾아와 말한다. 커피와 도너츠는 잠복근무의 필수품이라고! 이에 관객들은 던킨도너츠 매장을 방문하면 실제로 매장 내를 엿볼 수 있도록, 서울 수도권 주요 직영매장 20군데에 포스터 이미지를 이용한 샤이아 라보프의 특별 도어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다. 투명 통유리로 꾸며진 던킨 매장의 특색을 이용, 마치 샤이아 라보프가 실제로 세상을 엿보고 있는 착각을 유도하는 이미지로, 실제 관객들 역시 포스터 속 망원경을 통해 세상을 엿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물론, 던킨도너츠 홈페이지(www.dunkindonuts.co.kr)에서도 예매권 이벤트가 진행 중. 이제 엿보기 필수품 ‘커피&도너츠’ 도 먹고 <디스터비아>도 보러 갈 수 있다! 단순히 영화 속 ‘엿보기’ 필수품일 뿐만 아니라, 올 여름 유일하게 커피와 도너츠를 들고 볼만큼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릴러이자 COOL~ EASY~ FUN~ AND EXCITING 무비의 결정체! <디스터비아>. 이제 관객들도 케일과 함께 LET’s PLAY 디스터비아!
모바일도 디스터비아! 휴대폰 열고 2500 + nate/magicN/eZi
‘블로그와 휴대폰 세대를 위한 <이창>의 새로운 버전’(USA 투데이) 이라는 평이 나올 만큼, 특히 10대들의 눈요기 거리가 풍성한 영화 <디스터비아>는 8월 17일,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틴에이저를 위한 또 다른 놀이터를 만들었다. 그 중 눈에 띄는 ‘이웃집 훔쳐보기’ 이벤트는 모바일 상에 구현된 이웃집을 선택해, 케일처럼 수상한 이웃을 발견하면 무료 문자권(600개) 및 개봉 7일전부터는 곳곳에 숨겨놓은 MP3플레이어까지 찾을 수 있는 이벤트다. 또한, 요즘 한창 노출중인 라디오 광고스팟으로 만든 벨소리와 영화 속 스틸을 이용한 핸드폰 바탕화면이 공짜, 이제 당신의 핸드폰에 <디스터비아>의 짜릿한 스릴과 선물까지 담을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그리고 모바일에서도 ‘엿보기’ 열풍이 한창! 실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엿보기’의 짜릿한 재미를 통해 올 여름 마지막, 최고의 웰메이드 스릴러 <디스터비아>의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대한민국 늦여름을 짜릿하게 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다가온 <디스터비아>는 100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오는 8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래핑보아 02-545-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