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내년 3. 26~27일(잠정) 우리 도에서 열리는 ’08한국관광총회 개최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하여 오는 8. 27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관광공사(서울)에서 개최되는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우택 충청북도지사와 한국관광공사 강광호 사장 대행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관계자 15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 주요내용으로는 한국관광총회 공동개최에 따른 역할분담 및 상호 협조 건으로

한국관광공사가 분담할 사항으로는 개회식 등 13개 세부 행사의 추진, 해외 바이어 초청 및 비즈니스 상담회 운영, 특별강연, 등록 데스크 및 사무국 운영, 총회 홍보, 총회 사이트 운영 및 참가자 모집 등을 맡아 추진한다.

우리 도가 분담할 사항으로는 개회식 등 행사 지원, 환영만찬 주관, 참가자 수송 및 관광명소 팸투어 실시, 충북관광홍보관 운영 등 특별이벤트, 옥외 홍보물 설치 등의 역할을 맡아 추진하게 된다.

우리 도는 지난 2월 경남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도를 비롯하여 관광업계, 도민 등이 합심 노력하여 ’08한국관광총회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4월에 중앙과 우리 지역의 관광전문가 16인을 관광총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행사 준비를 위한 조직체계를 완비하였으며, 이번 협약 체결식을 계기로 관광총회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한국관광총회 외에 한·중·일 3국의 관광장관과 관광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는 제3차 한·중·일 관광장관 회담이 6월에 우리 도에서 열린다.

2008한국관광총회(’08. 3월), 제3차 한중일 관광장관 회담(’08. 6월) 등 연이어 개최되는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이를 계기로 각광받는「관광충북」으로 도약 하기 위해 우리 도에서는 관광지 정비, 숙박시설 개선 등 인프라 조성은 물론, 안내소 정비, 대표음식 개발 등 충북관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명실공히 “신 국토 중심의 중부내륙 레저·휴양 거점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관광진흥과 김주회 043-220-4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