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지자체간의 우수 혁신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지자체 현장체험(벤치마킹) 교육』을 계속하여 실시한다.

지난 7월 26일(목) 영등포구에서 실시된 “『관급공사 품질관리 OK』현장체험 교육”을 제1차로하여 시작된 본 교육은 해당사례에 관심 있는 전국 자치단체 공무원이 우수 혁신사례를 창출한 해당 자치단체를 방문하는 현장체험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7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1~2차씩, 총8차로 계획된 본 교육의 제2차, 제3차 교육은 8월 29일, 8월 30일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제2차 교육(8.29(수))에서는 마포구에서 『원클릭 도시정보(I-SYSTEM)』및『등기물 우편물관리시스템』을 제3차 교육(8.30(목))은 파주시에서 『민원처리기간 60% 단축(G&G 24/7 민원센터 운영)』을 교육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자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혁신활동을 통해 대민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를 해왔다. 그 결과 많은 개선이 있었으나, 지자체간 혁신수준 차이로 인해 같은 분야라 해도 각 지자체가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수준 차이가 나타났다.

행자부의 현장체험 교육은 ‘우수사례에 대한 사례연구와 벤치마킹기법 교육’ 등을 통하여 지자체간 혁신격차를 줄이고, 혁신수준을 상향 평준화시키기 위하여 마련됐다.

현장체험 교육에는 혁신업무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련 사업 분야의 공무원의 교육 참여로, 우수 혁신사례의 확산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행자부는 지방행정혁신홈페이지(www.inno246.go.kr)를 고도화하는 등 다양한 지자체간 혁신 우수사례 확산방안을 강구하여 혁신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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