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JJ 수호천사 피자배달 이벤트 실시
홈페이지 오픈날인 1월 17일부터 '성신제 피자'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피자를 전달해 주고 싶은 사람과 그 사연을 응모하면 매주 1명(팀)을 선정해 '사랑이 듬뿍 담긴 피자'를 제공해 준다. 그것도 무려 5판을 한꺼번에! 영화 <제니, 주노> 개봉일인 2월 18일까지 총 5주 동안 5명(팀)에게 행운의 'JJ 수호천사 피자'를 끊임없이 배달할 예정. 이미 4일만에 1700여건의 사연들이 올라와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고, 그 중 단 한명을 뽑아야한다는 사실에 관계자는 행복하면서 난처한 표정을 짓는 중이라고. 이에 이벤트를 추진한 래핑보아 이선경 대리는 “성신제 피자와 협의하여 좀더 많은 분들에게 피자를 배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라고 답했다.
'15년 평생 이렇게 행복하기는 처음'이라는 <제니, 주노>처럼 추운 겨울이 가기 전 따뜻한 행복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JJ수호천사 피자'로 사랑을 고백할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말자!
<제니, 주노>가 쏘는 행복선물 'JJ수호천사 피자배달’ 이벤트는 바로 영화 <제니, 주노>의 한 장면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영화 <제니, 주노>에 단골 등장하는 '피자'는 제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자,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질 위기에 처한 제니랑 주노, 이 두 어린 연인들을 이어주는 사랑의 메신저이다. 사랑하는 제니에게 금족령이 떨어지고, 서로를 만날 수 없어 애가 타는 이들! 결국 주노는 피자배달부로 변신, 몰래 제니를 만나러 오는데... 과연 주노와 제니에게 '조금 빨리' 찾아온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 깜찍 당돌한 어린 연인들의 '깜찍발랄한 아기수호 분투기'는 오는 2월 18일, 극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15세 몰래 부부의 깜찍 발랄 신혼집 www.jj2005.com을 방문하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와 영화 <제니, 주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오는 2월,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할 이 성급한 부부의 사랑을 한 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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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보아 545-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