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에서 최초로 열리는 당뇨인을 위한 건강체험 축제는 지식ㆍ체험ㆍ실천이라는 테마로, 당뇨에 대한 모든 것을 습득하는 배움의장, 눈으로 몸으로 느껴보는 다채로운 건강 체험의장, 합병증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의장으로 성대히 치러질 예정이다.

당뇨인을 위한 건강체험 축제는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인 건강 체험을 통해 나의 건강상태를 알아보고, 스스로 관리 하는 법 즉,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기에 더 특별하다. 이날 만날 수 있는 건강체험 내용으로는 총괄안내, 당뇨질환상담, 체성분분석, 내혈압ㆍ혈당ㆍ콜레스테롤 알기, 골다공증검사, 혈액검사(LFT BUN/Cr, Glu), 인슐린주사법 상담, 안저검사, 운동상담, 식단전시회 및 영양상담, 구강건강관리, 금연체험관 등 총 12개 체험관이다.

당뇨인을 위한 건강체험 축제는 당뇨 합병증예방과 당뇨관리에 대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유관기관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내과개원의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구보건복지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대학교병원, 정영택안과가 참여하여 각각 전문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당뇨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과 당뇨환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적극적 체험을 위해 간소복과 운동화 차림으로 오면 좋다.

축제 관련 문의는 전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063-230-5265)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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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정진숙 063-230-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