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7일 실국장 간부회의를 갖고 “소규모 개인이 운영하는 어장, 어선, 여객선 관리는 영세성을 면할 수 없으며 관리비용도 많이 들어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

박지사는 이에 따라 “어장 등의 운영은 주식회사 형태로 규모화, 기업화해야 관리 유통이 용이하다”며 “어장, 어선, 여객선 기업화 계획을 조기에 수립 실천해 어민소득 증대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

박지사는 또 “상품에만 브랜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책내도 브랜드화 해야 한다”며 “정책들을 묶을 것은 묶어서 도민이 알기쉽게 브랜드화 해 알려야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강조.

박지사는 이와함께 “가을 무, 배추 과잉재배로 대체작목 재배계획과 관련, 시군별 대체작목재배 계획을 실천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해 이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력 주문.

박지사는 또한 “광양항이 중장기적인 물동량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물동량이 많은 업체를 유치하는 것이 급선무다”며 지속적인 포트세일을 강조.

박지사는 특히 “광양항은 무엇보다 고용창출과 함께 물동량의 증가폭이 광양항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보고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주문.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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