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내 500여개 벤처기업 중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4일까지(20일간) 각 기관이 추천한 24개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5개업체를 『2007 경북 Star Venture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9월중 지정서 및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과정은 시군, 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아 교수, 회계사, 기술평가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기업의 성장성, 기술성, 경영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한 종합평가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업체는 기민전자(주), 다이섹주식회사, 수퍼나노텍(주), (주)그린케미칼, (주)비엔씨 등 5개업체로 자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업체들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장래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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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미래전략산업팀 담당자 이유정 053-950-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