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는 매년 수해, 설해,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재해복구 봉사단인 KUmbrella(컴브렐라)를 창단, 27(월) 오후 4시 학생회관 2층 중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KUmbrella는 교수, 학생, 직원을 포함 453명으로 구성됐으며 신중린 부총장을 단장으로 3개의 팀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KUmbrella 봉사단원들은 재해발생시 소집되어 팀별로 봉사일 오전 학교에서 버스로 출발, 재해복구 및 봉사 활동 후 저녁에 복귀하고, 다음 날 다른 팀이 출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동계방학 중에는 연탄은행과 연계하여 사랑의 연탁기증 및 배달 등의 봉사활동도 실시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성신의 해외봉사단이나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뉴프런티어 프로그램에 지원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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