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서 처음 내놓은 PC용 온라인 게임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새 골프게임이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자사의 스타일리쉬 캐주얼 온라인 골프게임 'XGF'의 1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예정대로 26일 오전 1시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총 777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했다. 참여한 게이머들은 대체적으로 XGF의 독특한 샷 시스템 같은 새로운 구성과 기대 이상의 완성도에 만족을 표하고, 2차 클로즈드 베타에 대한 강한 기대를 나타내었다.

기존에 모바일 게임을 즐겨본 적 있는 유저들은 '역시 컴투스'라는 감탄을 보이기도 했고, 다른 온라인 골프 게임을 즐겼던 유저들 역시 새로운 게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닉네임 '루나티쿠스'를 쓰는 한 게이머는 "역시나 컴투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게임 XGF! 클로즈드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은 완성도에 놀랐다"며 감탄했고, 닉네임 "베네치아"를 쓰는 게이머는 "클로즈드 베타임에도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타 골프 게임 테스터 출신으로 이제는 XGF로 이사 오겠다. 유저를 위한 운영을 해달라"며 격려와 함께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컴투스에서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 방식에 대한 게이머들의 적응도와 난이도 조정, 시스템의 안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높은 참여에 힘입어 성공적인 테스트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컴투스 심수광 개발이사는 "3일간 700여 명 정도를 대상으로 진행한 소규모 테스트였지만, 게이머 분들의 높은 관심 덕분에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소중한 의견들을 잘 반영해서 빠른 시일 내에 2차 테스트로 다시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컴투스에서는 테스트 기간 중 게임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과 총 500여 건에 달하는 테스트 리포트들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수정 보완하고 근시일 내에 2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정보전략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