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일본 최대의 사출업체인 NIFCO GROUP이 1천2백만불을 투자하여 NIFCO GROUP의 한국 투자법인인 (주)키프코의 공장이전 및 증설을 추진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토시아키 오가사와라(Toshiaki Ogasawara) NIFCO GROUP 회장은 이 같은 내용의 ˝투자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다.

NIFCO GROUP은 사출분야에서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전자부품, 버클류, 패스너류 전문제조 기업이다.

(주)키프코는 현재 상북농공단지에 입주하고 있으며, 그동안 공장부지가 협소하여 생산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 타 지역으로의 공장이전을 적극 검토하여 왔었다.

울산시는 외국인 투자기업인 (주)키프코가 원활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중인 길천지방산업단지에 입주를 시킬 계획이며, 공장이전 및 증설투자가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초기 5개년 동안 연평균 192억원의 생산유발효과, 약 72억원의 부가가치창출효과, 180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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