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스터비아>에서 주인공 케일의 베스트 프렌드로 등장하는 악동 ‘로니’는 한국계 배우 아론 유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캐릭터. 한국계 배우 아론 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진행한 이색 설문에서 ‘<디스터비아>의 악동 ‘로니’역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연예인’으로 타블로가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타블로’, ‘로니’ 역에 만장일치 잘 어울려!

최근 영화전문 사이트 무비위크(www.movieweek.co.kr)에서 “<디스터비아> 속 가택연금된 샤이아 라보프의 장난꾸러기 친구 아론 유 역에 가장 어울리는 남자연예인은?”(08.16 ~ 08.21) 이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설문에 응답한 인원은 총 1370명. 그 중 136명, 전체 37%의 지지를 얻으며 타블로가 압도적 1위로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로니는 이웃집을 엿보다 부주의로 들키거나 차에 핸드폰을 두고 나오는 등 실수와 장난을 연발하며 늘 아슬아슬한 상황을 조성하는 밉지 않은 캐릭터. 이런 이미지가 평소 엉뚱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타블로의 캐릭터와 부합해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타블로는 아론 유가 연기한 ‘로니’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떠오르는 악동임이 공식적으로 증명된 셈.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타블로 얼굴 딱 떠오른다. (ishskmj)”, “타블로, 아론 유! feel이 딱 맞네. (novemboy)”, “안봐도 비디오 (hyunyggo)”, “덜렁대는 모습이 비슷하다 (bosic)” 등의 의견을 보이며 대한민국 ‘로니’는 ‘타블로’임에 만장일치 공감했다. 타블로와 접전을 펼친 류승범은 109명(29%)로 간발의 차로 1위를 빼앗겼고 그 뒤로 하하(16%), MC몽(10%), 노홍철(8%) 등이 있었다.

타블로와 닮은 꼴! 아론 유 인터뷰 동영상 공개!

‘아론 유’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발랄한 인터뷰 동영상이 함께 공개되었다. “조금은 엉뚱하고 바보 같지만 성격은 좋은, 케일의 베스트 프렌드입니다”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아론 유는 연출자인 D.J 카루소 감독이 “사실, 로니는 아론 유를 대본으로 옮긴 것과 다름없다.” 라고 실토할 정도로 명랑하고 활달한 배우로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고. 본 인터뷰 동영상에서 아론 유는 샤이아 라보프에 대해서도 “첫날 연습을 들어갔을 때부터 샤이아는 150% 충전 상태였죠.”라고 말하며 너무도 자연스러웠던 샤이아 라보프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 실제, 국내 언론의 평에는 아론 유가 선보인 발랄한 재치있는 10대 연기가 영화에 불어넣어준 힘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한국계 라는 그만의 친근한 매력덕분인지 일반시사를 통해서도 알려지기 시작한 ‘로니’에 대한 인기는 급상승 중이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오는 8월 30일, 호기심 많은 10대 소년 샤이아 라보프와 장난꾸러기 그의 한국인 친구 ‘아론 유’와 함께 당신의 이웃을 엿보라.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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