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한 주민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민관협력 선도지역 공모에서 동구, 중구, 유성구 등 3개구가 선정돼 각 구별 4,000만원씩 1억2,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또한, 서구도 주민서비스혁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 받게 됐다.

6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선도지역 선정에서 대전시는 8대 서비스에 대한 자원조사, 주민협의회 구성·운영 등 우수시책 발굴·추진, 민관협력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등 민관협력체계 구축 단계별 과제이행의 내실있게 추진이 높이 평가돼 전 광역자치단체에서 1~2곳의 기초자치단체가 선정된 반면 대전시는 3곳이 선정돼 전국 시·도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에서 주민서비스혁신 1, 2단계지역인 전국 175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민관협력체계 구축 단계별 과제 이행도와 자치단체의 사업추진 의지를 평가, 우수 시·군·구 30곳을 선정,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활용해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난달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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