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현재 판매중인 사업용 계좌가 42,000계좌를 돌파함에 따라 7월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에 고급 에어컨, 2등 업무용 노트북 등 사업에 필요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업용계좌는 소득세법 개정으로 2008년부터 금융거래시 개인사업자(복식부기 대상자)는 의무 사용토록 되어 있어 금융기관들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부산은행의 사업용 계좌 전용 상품인 “사업파트너통장”이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사업파트너통장은 실적에 따라 각종 수수료면제, 금리우대, 세무, 자산관리서비스, 전용카드 발행 등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며,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개설이 가능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으로, 관할 세무서에 사업용 계좌로 신고가 가능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개인사업자가 사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사업자전용통장으로, 부산은행 거래 시 다양한 서비스 혜택까지 주어지므로 연말까지 계속적으로 가입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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