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와 기술보증기금이 8월 28일(화) 오후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활성화와 기술이전·기술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북대 산학협력단 보유기술의 기술이전 및 거래활성화와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의 발굴 추천, 기술평가 및 기술이전보증지원 등 사업화를 위한 기술금융 지원과 기타 산학협력사업에 상호 협력한다.

오재윤 산학협력단장은 “전북대에는 세 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있으며 37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전북대와 창업보육센터내의 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연구·기술 역량과 기술보증기금이 가진 기술평가시스템이 결합된다면 신기술사업자의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세계적인 기술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보증을 통하여 신기술사업자의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고 기술평가를 통하여 기업의 기술혁신역량과 기술금융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경제 성장동력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설립된 기술금융전문기관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대에서는 오재윤 산학협력단장, 김승운 산학협력부단장, 김동욱 기술이전부센터장이 기술보증기금에서는 기술평가본부장 이남형 이사, 오진석 평가마케팅팀장, 장재홍 전주기술평가센터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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