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뉴스와이어)--쿠킹아트센타(http://www.foodcodi.or.kr 전화:02-6273-8591)에서 2007년 8월 20일 토탈푸드코디네이터 전문가 과정 35기 개강식이 장경진 팀장 진행으로 실시되었다.

개강식에는 (주)미래를여는교육 이은화사장님께서 참석 하시어 직접 교육원 소개와 환영 인사를 해 주셨다. 쿠킹아트센타 장경진 팀장은 수업시간 준수사항, 특강안내, 현장실습안내,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개괄적인 소개를 통해 수강생에게 목표와 비전을 제시 하였다.

푸드스타일리스트 35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주1회 수업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9월 3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푸드 스타일링, 테이블 세팅, 색채, 사진, 요리, 센터피스, FLOWER, 파티플랜 등을 실무위주로 배울 예정이다.

푸드코디네이터는 식제품을 기획, 연출하는 ‘맛 디자이너’이다. TV,영화, 잡지, 광고 등에 음식을 시각적으로 맛깔스럽게 형상화하기 위하여 각양각색의 소품을 활용하는 조형예술과 같은 전문적인 일을 한다.

각종 고급레스토랑, 호텔에서의 연회 기획, 메뉴개발과 백화점, 식품회사에서 시장조사와 기획을 하는 전문직이다. 또한 다양한 요리를 고객에게 시각적으로 음식을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드는 예술가이다. 호텔이나, 요리전문잡지 및 방송프로그램의 스태프로 참여하여 세련된 음식 예술품을 연출하기도 한다. 테이블세팅을 할 경우에도 여러 가지 창의력을 동원하여 음식을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하는 것은 기본이다. 데코레이션의 모양을 점검하고 분위기에 맞는 연출에 관련된 조언을 하기도 한다. 양식, 한식 등 상차림기법, 장식기법을 포괄한 작품의 세계를 연출한다. 파티기획을 연출하기도 하는 등 본인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활동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식생활의 서구화와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푸드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인력수요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고, 식품영양학과, 호텔관광계열, 디자인 계열 전공자에게는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전공이나 학력보다는 실력과 현장경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미래를여는교육 부설 쿠킹아트센타에서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전문가 과정 35, 3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35기 수업은 화, 목요일 주 2회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속성반이고, 37기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주 1회로 6개월 과정이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ujobi.com

연락처

쿠킹아트센타 마케팅 팀장, 02-6328-213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