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가이드에는 분유의 구입, 보관, 젖병 소독, 조유방법, 남은 분유의 처리방법 등 가정에서 지켜야 할 위생적 취급 요령이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 주요내용을 보면
- 분유를 선택할 때에는 제품의 표시사항 등을 정확히 확인하고 아기의 월령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한다.
- 분유를 타기전에는 손을 반드시 깨끗이 씻어야 한다.
- 분유를 타는 물은 먹는 물을 끓여서 식혀서(70℃ 이상) 사용한다.
- 제품에 표기된 조유방법에 따라 정확한 양을 조제해야 한다.
- 아기가 먹다 남긴 분유는 반드시 버리도록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아기를 위한 가장 좋은 식품은 모유이나 모유수유가 어려운 엄마들이 분유를 이용할 때 동 가이드는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영·유아식품은 섭취대상의 특성상 다른 일반식품보다 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어, 제조업소에서의 위생적인 생산·관리 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의 안전한 취급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정보마당 > 식약청자료실 >간행물/지침 또는 http://nutrition.kfda.go.kr/교육자료)에서도 확인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평가팀 (02)380-167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