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총자산 120조, 신용등급 AAA인 국내 최고의 기업금융 전문은행으로 국내 최대의 설비자금 공급, 중소기업 등 초기사업 지원 주도, 해외진출 및 해외사업 지원, 파생상품시장 및 PF시장 선도, 벤처투자 등 직접금융지원, 컨설팅 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하여 기업금융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대표적 국책금융기관이다.
이 날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한국산업은행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건설, 관광지 개발, 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지역개발사업, 지방산업단지의 조성 및 활성화, 충북도의 재원조달 능력 확충, 충북도가 선정한 일류벤처기업, 으뜸기업,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등 금융지원, 충북도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기업 금융지원, 기업이전에 대한 정보공유, 기타 서로 협의한 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은행은 충북도와 합의한 사업과 관련하여 타당성 검토 등의 컨설팅, 직접금융지원, 투자, 협조융자를 위한 대주단 구성, 재원조달에 관한 자문 및 주선 등으로 충북도를 지원하기로 하였고, 필요할 경우 공동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마케팅을 실시하고,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하여 관련 법규 및 규정 범위 내에서 필요한 자금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산업은행은 100% 정부출자로 성립한 국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벤처기업, 서비스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산업의 적극지원, 지역사회개발, 시장소외 영역 등 지원, 사회책임금융펀드 운영 등의 공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 국내최대의 설비자금을 공급하는 국내최고의 기업금융전문은행이라는 점에서 다른 금융기관과 차별화 되며 오늘 업무 협약으로 충북의 투자유치 및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충청북도는 기업, 외환, 신한, 우리은행, 농협에 이어 산업은행까지 도내 투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무리함으로써 도내 투자유치를 위한 금융부문의 인프라를 확고하게 구축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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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투자유치팀 조태희 043-220-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