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가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일 제주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대회서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중앙평가위원위회 평가에서 지역사회 현황분석 및 중점과제 선정과 해결전략 등 8개 과제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16개 시·도에서 1위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대전시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현황진단과 건강현황분석을 기초로 수립돼 ▲고혈압 및 당뇨환자관리, ▲청노년 금연사업, ▲공공보건인프라 확충 및 기능강화로 지역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대전지역 암센터를 다음달 완공하고 대전 노인보건의료센터 건립, 제2 치립노인치매요양병원 건립, 도시보건지소 3개소 신설을 비롯해 보건소 시설개선 등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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