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2007. 8. 30(木) 인터불고호텔(컨벤션홀)에서 문화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국제행사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성공 개최를 위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준비상황 보고회』를 대구·경북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보고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에는 범시·도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경주타워·왕경숲 조성 등 기존대회와의 차별화된 내실있는 행사를 위하여 개막식(9. 6)을 앞둔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 및 보완하여, 네차례나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성공 개최한 경북도의 축적된 문화역량을 바탕으로 이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행사를 명실공히 세계인의 문화축전으로 승화시켜 문화관광산업 육성과 문화상품 수출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문화·경제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사를 통하여 창출된 고부가가치가 그대로 경북 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행사와는 차별화된 모습 엿볼 수 있어

이날, 지금까지의 준비상황과 차별화를 중심으로 제작된 영상보고를 통하여 4차례의 행사를 거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다양한 형태로 반영 하였음을 보여주었다.

《 차별화 된 주요 내용은 》

· 그동안 행사는 ‘문화박람회’라는 소프트웨어에 치중했다면

· 올해는 높이 82m의 경주타워, 최첨단시스템을 갖춘 740석의 엑스포문화센터, 신라 왕경숲 조성 등 종합문화테마공원의 면모를 완벽히 갖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

· 소프트웨어 구성은 관람객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최우선으로 하고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 ‘휴먼웨어’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로 관람객을 감동시킬 요소들을 모든 프로그램과 공간에 가미

· 경주타워 멀티미디어쇼의 연출로 폐장시각이 오후 8시로 예년에 비해 2시간 늘어남으로써, 야간 볼거리·즐길거리 제공

❍ 「천년의 빛, 천년의 창」이란 주제로 오는 9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리게 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은 우이나라 문화예술분야의 한 획을 긋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행사를 통하여, 2007년을 경북 문화예술 중흥의 원년으로 올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경북방문의 해』, 『제27전국장애인체전』,『제36회전국소년체전』등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대형 이벤트 ·스포츠행사의 유치 및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호기로 삼아나가고 있다.

※ EXPO 개최시 평균 3,068억원의 생산유발효과, 21,333명 고용창출 효과 발생(대경연구원)

특히, 『경북방문의 해』사업추진 결과 상반기 만으로도 국내외 관광객 2,973만명을 유치(전년대비 580만 증가)하는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정의 최대현안사항으로 출범한 김관용도지사의 다양한 정책추진이조그마한 결실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특히, 지금까지의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어느때 보다도 내실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의 개최를 통하여, 한국과 경북의 고품격 문화를 세계에 소개함으로써 국가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문화브랜드 중심의 신문화한류의 기반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2007년을 경북 문화예술 중흥의 원년으로 삼아나갈 계획이다.

세계인들의 문화축전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

한편, 경북도에서는 오늘의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를 통하여 미비한 점들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과 점검 등 차질없는 준비로 첨단과학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엑스포, 오감체험형 프로그램 개발로 유익하고 흥겨운 엑스포, 다양한 세계문화교류의 장 마련으로 문명간 화합에 기여하는 엑스포로 추진하고 대구와 경북의 발전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문화예술 및 관광분야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한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세계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영국의 에든버러 페스티벌, 브라질 리우 카니발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산업과 담당자 김병곤 053-950-3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