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2007년 여성전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간병사 양성』도비 무료 교육 실시와 교육생에 대해 전문 자격증 취득 및 취업지원에 적극 나선다.

경북도에 따르면,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특성과 지역의 가장 많은 수요가 요구되는 사회서비스 전문여성 일자리로 전액 도비 무료로 간병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도민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교육생에 대해 맞춤형 교육과 취업지원을 실시하는 등 일자리 창출사업에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교육 운영은 교육생 특성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4대 권역(포항,안동,구미,경산) 순회 지정교육장을 선정하여 권역별 각 3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권역별 30명 초과 인원에 대해서도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과인원은 교재대와 자격증 응시료 본인 부담)

저소득 계층 중 취업에 관심 있는 일할 수 있는 여성을 우선 선발하여 생활 자립기반도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007. 8. 30 ~ 9. 13, 교육기간은 2007. 9.17 ~11.10, 신청자격은 도내 거주여성으로서 30세~60세미만 이며, 수강신청은 각 시·군 사회복지과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경북도 정순자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역맞춤형 일자리 등을 발굴하여 실질적인 취업지원이 가능토록 적극 추진 할 계획이며, 여성 일자리 창출이 이제는 전문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내다보는 시점에서 추진되어야 하며, 도내 거주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취업과 창업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공 및 함께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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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여성가족과 담당자 손현규 053-950-3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