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전달식에는 리처드 웨커 나눔재단 이사장과 아름다운재단의 박상증 이사장, 이란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등이 참석해 이주민 근로자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외환은행은 시간적 여유가 없고, 언어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일요일 7개 영업점 운영(원곡동출장소,대림역,대화역,의정부,김포,용인,퇴계로지점), 8개 국어로 제작된 외국인근로자 가이드북 무상 배포, 특화서비스개발(easy-one서비스, 코리안드림 폰, 카드로 해외송금서비스) 등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권택명 나눔재단 상근이사는 “국내 최다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외환은행의 특성과 연계하여 해외 제휴기관 및 지점을 통해 도서기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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