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 다니엘 헤니,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남-남 커플
2007년 최고의 남-남 커플!
김영철-다니엘 헤니, 이들의 만남이 감동이 됩니다.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김영철-다니엘 헤니는 총 769명의 참가자 중 70%(542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4%(187명)로 2위에 오른 <바르게 살자>의 정재영-손병호와 2배 이상 차이 나는 수치로 <마이파더>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연기호흡을 기대하는 네티즌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3위와 4위는 <즐거운 인생>의 정진영-장근석 3%(23명)과 <식객>의 김강우-임원희 2%(17명)가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스타 감독들의 연출과 인기 있는 원작 만화 소재 영화화 등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쟁쟁한 하반기 개봉 예정작들 사이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촬영 내내 친 부자처럼 각별한 사이를 유지했던 김영철과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대로 녹아나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철과 다니엘 헤니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이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가 사형수인 아버지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안타까운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감동실화. KBS 일요스페셜-나의 아버지 편’에 방영되어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았다.
<마이파더>는 오는 9월 6일 개봉해 2007년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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