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한가위 내가 직접 만든 와인” 선물 드려요
이번 추석에는 정성스럽게 내가 직접 만든 나만의 와인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입맛대로 취향대로 와인 선택에서 포장까지 원스톱으로 ‘나만의 와인'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와인'을 모토로 한 ‘와인만들기’(www.my-wine.co.kr 대표 김용남)는 리즐링 아이스 와인을 비롯해 쉬라즈, 샤도네이 등 약 11여 개 품종의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와인을 시음한 후 선택하고 해당 와인킷(와인원액 포도를 추출해 가공, 포장해 놓은 100% 포도원액)에 발효를 위한 이스트(효모)를 첨가해 약 10분 가량 정성을 가득 담은 수작업을 마친 후 매장 내 저장고에서 숙성시키면 4주 후 알맞게 발효된 와인을 받아볼 수 있다.
와인이 완성되면 원하는 병 모양과 색을 결정해 직접 병입을 마친 후 아이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나 연인, 친구들, 신혼의 추억이 담긴 기념할 만한 사진으로 라벨을 디자인해 병에 살짝 붙여주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와인' 을 선물할 수 있다.
‘와인만들기’ 김용남 대표는 “최근 들어 연인들은 물론, 결혼답례품으로 사용하려는 예비 신혼부부, 돌 찬치 준비하는 분들의 구입 문의가 부쩍 늘어났다”라며 "와인의 맛도 좋으며, 특히 라벨에 담긴 사진이나 글을 통해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다는 평이 많다" 라고 말했다.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은 보통 발효통 1개로 750ml용량 30병. 아이스 와인은 375ml용량 30병이 나온다. 가격은 30병 기준으로 각각 39만원, 34만원선.
웹사이트: http://www.my-w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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