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은 우정사업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링제도」를 도입하고, 모니터요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링제도」는 우정정책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고, 우정사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즉시 정책에 반영하는 등 고객감동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9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이메일(woojung@mic.go.kr)을 통해 원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총 150명이다.

만 20세 이상의 국민이면 남/여 구별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응모원서를 바탕으로 우정사업에 대한 관심도를 고려하여 지역별·성별·직업별로 균형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 요원’은 우체국 등 우정정책 현장에서 일어나는 제반 현황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자율의견’,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월 4회 이상 의견서를 제출하면,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한다.

활동기간은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이며, 활동 우수 모니터 요원은 ‘08년에 우선적으로 재선발하고,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별도 포상할 계획이며, 우정사업본부 주관 각종 행사 참여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 우체국예금보험, 지역 체신청 및 우체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우정사업본부 홍보팀(전화 02-2195-1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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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장 최성열 02-2195-1080